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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_review/드라마

[디즈니플러스]SBS 소방서 옆 경찰서 리뷰 시즌 1 정주행 등장인물 관계도 정보 시즌2 예고편

by 오알오알 2023.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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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BS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1 드라마 정주행을 마치고 너무 재밌었던 드라마라 추천드리고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 작년 11월 22일 첫 방영을 시작해, 12월 30일에 12부를 마지막 화로 종영되었고, 시즌제 드라마인 것을 모르고 시청하던 저는 마지막 화를 보고 너무 허무하고 당황스러웠는데 기획 당시부터 시즌제 드라마인 것을 미리 예고했다고 하더라고요. 천만다행이었습니다.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죄, 응급, 화재 등이 발생 했을때, 가장 먼저 현장에 투입되는 First Responde(최초 대응자)를 그려낸 드라마로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 대응' 현장에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그려낸 드라마예요. 가장 위험에 노출 되어있는 현장에서 경찰과 소방의 팀플레이가 돋보였어요.

 

캐스팅에는 김래원, 공승연, 손호준 배우님들이 캐스팅되었고, 현재는 종영이 되어서 보실 분들은 아쉽게도 넷플릭스에서는 볼 수 없고 디즈니플러스와 웨이브에서 볼 수 있어요.그럼 소방서 옆 경찰서 드라마 정보 포스팅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드라마 정보

소방서 옆 경찰서

장르  범죄, 액션, 스릴러

몇부작  시즌1 12부, 시즌2 12부(23년 7월 방영 예정)

연출  신경수

출연진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 

시놉시스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이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
 
 

 

 


 

인물 관계도

 

 

등장인물 정보

 

 

진호개  김래원

형사 진호개 / a.k.a 진돗개

태원경찰서 형사팀 경위, 법학, 심리학 복수전공.

 

"세상엔 미친개가 필요해! 미친개는 미친개가 잡을 수 있거든!"

광수대 발령 후, 미제사건까지 털어 검거율 118%를 넘긴 레전드. 범죄자들만 보면 사냥개 본능이 발동해, 동물적인 육감으로 단서를 포착하고, 천재적인 수가감으로 범죄를 재구성한 뒤, 반드시 수갑을 지르고 마는, 천연기념물(국보 아님) 진돗개가 그의 별명이다. 광수대에서 서울의 변두리 '태원 경찰서'로 좌천당한 진호개! 공동대응 현장에서 처음 마주친 옆집 소방대원들과 대판 맞붙는데... 사이렌이 울리며 경고 없이 불쑥 끼어들기 일쑤인 태원소방서 사람들, 덕분에 좌천 진돗개의 앞날은 더욱 예측불가해진다.

 

 

봉도진  손호준

화재진압대원 봉도진 / a.k.a 불도저

태원소방서 화재진압대원'소방교'. 관창수, 화재조사관 겸직중.

 

"현장에선 불도저, 평상시에는 세발자전거 순박해서 짠-하고, 착해서 기특한... 청정구역, 100% 무해한 남자"

20kg이 넘는 진압장비를 번쩍 들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강철체력의 사나이, 그런 그를 보고, 동료들은 '불도저'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하지만, 그건 현장에서의 모습일 뿐, 실제의 그는 사람 좋은 넉넉한 인성의 소유자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도 '불' 이고, 가장 잘 아는 것도, '불' 이기에 화재 진압 말고도 화재 조사관을 겸직하고 있다. 게다가 '화재공학'과 '번공학'을 공부, 화재조사 전문수사관 마스터 자격을 딴 인재이다. 출동이 없을 때는 소방관에겐 체력도 실력이라며, '불맛' 내는 화려한 요리실력으로 야식을 준비하는 태원소방서의 '봉쉐프' 이기도 하다.

 

 

송설 공승연

구급대원 송설 / a.k.a 송사리(by 진호개)

태원소방서 구급대원 '소방사', 수술방 간호사(PA) 출신

 

"약속해요.. 시간 맞춰 출근하고, 살아서 퇴근한다고.."

'꼭 살릴 수 있게 해주세요...' 같은 낭만적인 기도가 아니다. 그저, 나의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다. 수많은 생명이 꺼지고 타오르는 예측불허인 현장에서 낭만은 무용지물. 지나치게 자주, 타인의 죽음을 목격하면, 나 역시 언제 죽을지 모르고, 당장 내일도 보장 못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래서 송설은 당장 오늘 죽어도 후회 없게! 하루하루 알뜰하게 살기로 한다. 송설의 거침없음, 대쪽 같은 터프함은 여기에 기인했다. 게다가 송설은 자신이 이송한 환자가 무사히 병원을 나가는 것까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마음 따뜻한 무한 오지라퍼이다.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를 기다리며..

주연 배우분들을 소개해 봤는데요, 진호개 역을 맡은 김래원은 2005년 <미스터소크라테스> 이후 17년 만에 형사 역할을 맡은 거라고 하는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역시 믿고 보는 배우라고 생각됐어요, <소방서 옆 경찰서>는 1화부터 12화까지 각각의 에피소드 형식으로 방영되는데 답답한 부분 없이 전개가 빨라서 좋았고,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공동 대응이라는 소재가 신선했던 드라마, 작품의 완성도, 퀄리티가 상당히 높은 수준이었어요. 또, 청소년관람불가, 장르의 특성상 무겁게만 느껴질 수 있는 스토리를 위트 있는 캐릭터 배치로 웃음 포인트들이 많아서 조화롭게 잘 풀어간 것 같아요. 시즌 1에선 진호개(김래원)와 송설(공승연)의 러브라인이 아직 제대로 시작되지 않았지만 시즌 2에서는 둘의 러브라인을 어떻게 풀어갈지, 마태화(이도엽)가 고용한 '덱스' 라는 인물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리 시즌제로 편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으로는 마지막화를 바로 다음주에 나올 것처럼 무성의하게 마무리 지은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는 23년 7월에 방영한다고 하니 기다려야겠네요.

 

 

 

 

 

출처 : SBS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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